뻥이오 뻥#4
김리리 글
오정택 그림
문학동네
하지만 아이들은 순덕이를 '뻥쟁이 순덕이'대신에 '이야기꾼 순덕이'로 불렀어요. 순덕이가 입만 열면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술술술 쏟아져 나오니, 학교 친구들도 순덕이를 좋아하게 되었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