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이거나 안 보이거나
요시타케 신스케 글 그림
토토북
나는 우주 비행사야.
온갖 별을 조사하고 다니는 게 내 일이지.
이 별 사람들은 뒤에도 눈이 있어서
앞뒤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모양이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