쪽매
이가을 글
신세정 그림
한림출판사
"그래, 이 세상 것들은 모두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의 것이지. 너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 집의 주인이었구나. 우리 집에 있는 모든 것들이 너에게 고마워할 게다."